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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후기

솔직 분양 후기
제목 솔직 분양 후기






로망묘인 렉돌을 입양하고 싶어서 샵을 세 군데나 돌아다녔어요.. 가정분양도 알아보구요

그러다가 나비캣 본점에서 만난 아이가 눈에 밟혀서 데리고 오게되었고 3개월된 아이는 "아마리"라는 이름을 지어줬어요.


분양계약서를 쓰고 입양을 하게 되었는데 우선 아이가 사용하던 화장실, 사료 조금, 받침패드를 챙겨주신건 너무 좋았는데

저희보다 먼저왔던 커플은 테이블 위에 아가를 올려놓고 고심하는 시간을 주셨는데

저는 제대로 안아보지도 못하고 케이지 안에만 있는 상태만 보고 입양한 거라서 오른쪽 뒷 다리에 곰팡이성 피부병이 있는 걸 몰랐어요.

계약서에는 치료기록이 없다고 체크를 해주셨는데말이에요ㅠ

발견하고 전화를 했을 때는 치료를 한 거고 완치상태라 털이 나기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셨구요.


입양하고나서 일주일정도 지나도 털이 날 기미가 안보여서 불안해서 주치의 선생님을 찾아갔더니 다 나은 것도아니고 엄청 심한 피부병이었어서

연고를 처방받았어요. 다행히 지금은 더 번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구요.


물론 연계병원을 통해서 치료를 받아도 좋았겠지만 나비캣은 광진구쪽에있고 저는 중랑구에 살고있어서 이동시간이 길어질수록 애기가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

가까운 주치의쌤을 찾아간거구요.


이런 부분만 조금 조심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마리와는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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